JLL, 강남 N타워 매각 주관사 선정

김수현 기자 2018. 2. 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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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인 존스랑라살(JLL)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8-9번지에 있는 강남 N타워의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강남 N타워는 연면적 5만1132㎡(1만5467평), 24층 높이의 프라임 오피스 빌딩으로, 오는 8월 준공될 예정이다.

장재훈 JLL 대표는 "강남역 일대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프라임 오피스 빌딩"이라면서 "투자 용도 뿐 아니라 사옥 용도로도 가치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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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인 존스랑라살(JLL)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8-9번지에 있는 강남 N타워의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강남 N타워. /존스랑라살 제공

강남 N타워는 연면적 5만1132㎡(1만5467평), 24층 높이의 프라임 오피스 빌딩으로, 오는 8월 준공될 예정이다. 테헤란로 대로변에 접해 있고 강남역과 역삼역 모두 걸어서 5분 거리라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고급 리테일 시설과 녹지 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장재훈 JLL 대표는 “강남역 일대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프라임 오피스 빌딩”이라면서 “투자 용도 뿐 아니라 사옥 용도로도 가치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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