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강원랜드 채용 비리 별도 수사단 구성

KBS 2018. 2. 7. 06: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지검의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는 현직 검사의 폭로가 나오면서 대검찰청이 의혹을 규명하는 별도의 수사단을 꾸리기로 했습니다.

춘천지검에서 수사하고 있던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도 새로 구성된 수사단이 모두 넘겨받아 재수사합니다.

춘천지검 안미현 검사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자유한국당 권성동 법사위원장과 전직 고검장 등이 강원랜드 채용비리 의혹의 실체 규명을 방해하고 검찰이 해당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