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반등..다우, 2.3% 상승
2018. 2. 7. 06:39
갑작스러운 '투매 쇼크'로 휘청거렸던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종일 극심한 변동성을 노출하기는 했지만 급전직하의 폭락세엔 일단 제동이 걸렸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7.02포인트 2.33% 상승한 24,912.7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6.2포인트, 1.74% 오른 2,695.1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8.35포인트 2.13% 높은 7,115.8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 지수는 변동성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전일과 같은 대량 매도세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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