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토드 프레이저와 2년 17M 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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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가 프레이저와 계약에 합의했다.
디 애슬랜틱의 켄 로젠탈은 2월 6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FA 토드 프레이저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로젠탈에 따르면 메츠는 프레이저와 2년 1,7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오프시즌 시장에서 내야수를 찾아온 메츠는 프레이저와 계약하며 데이빗 라이트의 복귀 여부가 불투명한 3루 대안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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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메츠가 프레이저와 계약에 합의했다.
디 애슬랜틱의 켄 로젠탈은 2월 6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FA 토드 프레이저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로젠탈에 따르면 메츠는 프레이저와 2년 1,7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세부내용은 알려지지 않았고 계약은 신체검사를 앞두고 있다.
오프시즌 시장에서 내야수를 찾아온 메츠는 프레이저와 계약하며 데이빗 라이트의 복귀 여부가 불투명한 3루 대안을 찾았다.
2007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4순위로 신시내티 레즈에 지명된 프레이저는 2011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시카고 화이트삭스, 뉴욕 양키스를 거치며 7시즌 동안 빅리그에서 활약했다.
프레이저는 지난해 화이트삭스와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147경기에 나섰고 .213/.344/.428, 27홈런 76타점을 기록했다. 프레이저의 빅리그 7시즌 통산 성적은 938경기 .245/.321/.459, 175홈런 498타점 62도루다.(자료사진=토드 프레이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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