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얌생이구나" '런닝맨' 이광수×이다희, 꽝손·배신 커플의 탄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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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와 이다희가 새로운 케미를 선보였다.
멀리뛰기 재능 대결은 2m85cm로 이다희가 승리했다.
이다희는 이광수와 동시에 베팅 아저씨 몸통에 칼을 꽂기로 했지만, 이광수가 배신하자 "너 얌생이구나. 나빴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이번에도 이광수는 이다희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이다희가 지켜보는 가운데 베팅 칼을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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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이광수와 이다희가 새로운 케미를 선보였다.
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짝꿍 레이스를 펼치는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성 멤버에게 선택된 사람이 커플이 되는 짝꿍 결정전이 펼쳐졌다. 먼저 구하라가 나섰고 그는 "블랙 옷을 입은 사람을 찾는다"고 말했다. 구하라는 김종국과 팀이 됐다.
본격적으로 '수합의 정석' 게임이 시작됐다. 첫 번째 미션으로 재능 대결이 펼쳐졌다. 멀리뛰기 재능 대결은 2m85cm로 이다희가 승리했다. 추억의 댄스 대결은 전소민 재능으로, 변신의 귀재 이다희가 이기며 스티커 2개를 획득했다.
두 번째 너와 나의 점심 고리에서는 식사 메뉴 롤렛 타임이 진행됐다. 구하라, 김종국 팀이 한우스테이크를, 유재석, 송지효가 단출한 식사를 하게 됐다. 1등 구하라는 원하는 숫자 힌트를 얻은 뒤 김종국과 유재석을 바꿨다.
세 번재 미션 통통 퀴즈에서는 오늘 따라 열일하는 통아저씨 덕에 꽝손이 속출했고 쉽게 끝날 것 같았던 게임은 장기전에 돌입했다. 이다희는 이광수와 동시에 베팅 아저씨 몸통에 칼을 꽂기로 했지만, 이광수가 배신하자 "너 얌생이구나. 나빴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추가 베팅을 했다. 이번에도 이광수는 이다희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이다희가 지켜보는 가운데 베팅 칼을 꽂았다.
cho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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