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섹션TV' 장혁이 꼽은 '돈꽃' 명장면 베스트3

윤송희 인턴기자 2018. 2. 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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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에서 배우 장혁이 '돈꽃'의 명장면 세 가지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혁이 선택한 MBC 주말드라마 '돈꽃'(극본 이명희·연출 김희원)의 명장면 세 가지가 공개됐다.

그는 "모현(박세영)을 구하려는 장면은 일명 통돌이 신"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장혁은 "이 장면은 받아주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순재 선배님의 연기에 자동으로 눈물이 나오더라"고 상대 배우를 향한 존경의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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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섹션TV'에서 배우 장혁이 '돈꽃'의 명장면 세 가지를 꼽았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나운서 이재은의 진행 하에 장혁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혁이 선택한 MBC 주말드라마 '돈꽃'(극본 이명희·연출 김희원)의 명장면 세 가지가 공개됐다. 그가 뽑은 BEST3에는 '무심원 마당에서 가짜 충성하는 필주' '안전벨트를 풀고 모현을 껴안는 필주' '정체를 밝힌 필주'였다.

장혁은 명장면과 관련한 촬영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그는 "모현(박세영)을 구하려는 장면은 일명 통돌이 신"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기계로 360도 돌아가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 없이 40바퀴를 돌며 촬영했던 사실도 밝혔다.

또한 그가 최고의 장면으로 꼽은 '정체를 밝힌 필주'에 관한 일화도 공개했다. 장혁은 "이 장면은 받아주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순재 선배님의 연기에 자동으로 눈물이 나오더라"고 상대 배우를 향한 존경의 말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돈꽃|이순재|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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