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먹방 1인자 노린다.."누가 '좋아요' 많이 받나"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8. 2. 3.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한도전' 유재석이 SNS 먹방계 1인자를 노린다.

3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은 '하우스 인앤아웃'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 정준하, 조세호가 한겨울 꽁꽁 언 빙어 낚시터를 찾아 환상적인 라면 먹방을 선보인다.

산으로 둘러싸인 낚시터의 물은 이미 꽁꽁 얼어 있었고 유재석의 제안으로 이들은 라면 먹방 영상을 찍기로 했다.

특히 유재석은 현장이 빙어 낚시터인 만큼 특별히 '빙어튀김 쌈라면'으로 새로운 SNS 먹방계 1인자에 등극할 것을 예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무한도전'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SNS 먹방계 1인자를 노린다.

3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은 '하우스 인앤아웃'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 정준하, 조세호가 한겨울 꽁꽁 언 빙어 낚시터를 찾아 환상적인 라면 먹방을 선보인다.

앞서 유재석은 김으로 라면을 싸 먹는 신개념 먹방으로 조회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는 체감온도 영하 22도의 강추위 속 '빙어튀김 쌈라면'으로 역대급 라면 먹방을 펼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 속 유재석은 라면과 그릇이 담긴 쟁반을 들고 어디론가 급하게 향하고 있는데, 그의 일그러진 표정에서 현장이 얼마나 추운지 짐작하게 만든다.

제작진에 따르면 '밖돌이' 팀의 유재석, 정준하, 조세호는 월미도 바이킹에 이어 빙어 낚시터를 찾았다. 산으로 둘러싸인 낚시터의 물은 이미 꽁꽁 얼어 있었고 유재석의 제안으로 이들은 라면 먹방 영상을 찍기로 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유재석은 지난 특집 '1시간 전' 오프닝에서 ‘'김라면 먹방'을 펼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는 "김라면 먹방으로 내가 1위 한 사람이야"라며 누구보다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유재석은 현장이 빙어 낚시터인 만큼 특별히 '빙어튀김 쌈라면'으로 새로운 SNS 먹방계 1인자에 등극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무한도전'의 대표 아날로그로 통한 유재석이 되레 정준하, 조세호를 이끌며 '좋아요'를 받기 위한 전략을 끊임없어 쏟아냈다. 유재석은 무조건 '샵(#)'을 외치면서 빅뱅의 지드래곤부터 테니스의 왕자 정현까지 소환해 'SNS 태그의 황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MBC '무한도전',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