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브랜드 모델에 배우 김태리 발탁

김규리 2018. 2. 2.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핸드백 라인 브랜드 모델에 배우 김태리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담당자는 "김태리는 따라하고 싶은 패션 감각과 유니크함을 지니고 있는 배우다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브랜드의 이미지와 적합해 모델에 기용했다"면서 "올해 새로운 모델과 함께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핸드백 라인 브랜드 모델에 배우 김태리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11년 론칭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티아라를 모티브로 한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가 특징인 핸드백 브랜드다. 'DEAR ME(디어 미)'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 촬영은 제이에스티나 핸드백과 함께 하는 김태리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담았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담당자는 "김태리는 따라하고 싶은 패션 감각과 유니크함을 지니고 있는 배우다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브랜드의 이미지와 적합해 모델에 기용했다"면서 "올해 새로운 모델과 함께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