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배우 토요하라 코스케, 코이즈미 쿄코와 불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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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토요하라 코스케(52)와 코이즈미 쿄코(51)가 동시에 불륜을 인정해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1일 데일리스포츠, 스포츠호치 등의 보도에 따르면 토요하라 코스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코이즈미 쿄코와의 불륜관계를 인정했다.
1965년 생인 토요하라 코스케는 1982년 데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온 일본의 연기파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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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토요하라 코스케(52)와 코이즈미 쿄코(51)가 동시에 불륜을 인정해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1일 데일리스포츠, 스포츠호치 등의 보도에 따르면 토요하라 코스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코이즈미 쿄코와의 불륜관계를 인정했다.
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공식 입장에서 "코이즈미 쿄코는 서로 뜻을 같이 하는 파트너이며 연애 감정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토요하라 코스케는 "내가 이미 이혼한 것처럼 알려졌지만 사실이 아니다. 나에게 처자가 있다"며 기혼자라고 언급하고, 다만 3년 동안 별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965년 생인 토요하라 코스케는 1982년 데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온 일본의 연기파 배우다. 인기 일드 '노다메 칸타빌레'의 부채 선생을 비롯해 '남극의 셰프', '전차남' 등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졌고, 2010년 한국 드라마 '나쁜 남자'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1966년 생인 코이즈미 쿄코는 1980년대 큰 사랑을 받는 아이돌 출신으로 연기자로 전업,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한때 20살 가까운 차이가 나는 아이돌과 염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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