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배우 토요하라 코스케, 코이즈미 쿄코와 불륜 인정

김현록 기자 2018. 2. 1. 2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배우 토요하라 코스케(52)와 코이즈미 쿄코(51)가 동시에 불륜을 인정해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1일 데일리스포츠, 스포츠호치 등의 보도에 따르면 토요하라 코스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코이즈미 쿄코와의 불륜관계를 인정했다.

1965년 생인 토요하라 코스케는 1982년 데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온 일본의 연기파 배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나쁜남자' 출연 당시의 토요하라 코스케

일본 배우 토요하라 코스케(52)와 코이즈미 쿄코(51)가 동시에 불륜을 인정해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었다.

1일 데일리스포츠, 스포츠호치 등의 보도에 따르면 토요하라 코스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코이즈미 쿄코와의 불륜관계를 인정했다.

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공식 입장에서 "코이즈미 쿄코는 서로 뜻을 같이 하는 파트너이며 연애 감정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토요하라 코스케는 "내가 이미 이혼한 것처럼 알려졌지만 사실이 아니다. 나에게 처자가 있다"며 기혼자라고 언급하고, 다만 3년 동안 별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965년 생인 토요하라 코스케는 1982년 데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온 일본의 연기파 배우다. 인기 일드 '노다메 칸타빌레'의 부채 선생을 비롯해 '남극의 셰프', '전차남' 등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졌고, 2010년 한국 드라마 '나쁜 남자'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1966년 생인 코이즈미 쿄코는 1980년대 큰 사랑을 받는 아이돌 출신으로 연기자로 전업,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 드라마 '끝에서 두번째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한때 20살 가까운 차이가 나는 아이돌과 염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관련기사]☞김새롬 "이찬오 불륜·폭행으로 이혼 아냐..이유는"서지현 검사 "검찰 간부, 허리 잡고 엉덩이를.." 폭로"안녕 잘 지내지!" 소녀시대, 8인 다시 뭉쳤다"달심언니는 없다"..한혜진, 섹시+완벽한 몸매H.O.T 드디어 한 무대 부활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