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고 난리난 스윙스 여친 임보라의 증명사진
한누리 2018. 1. 29. 15:00

래퍼 스윙스와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모델 임보라(사진)가 화제다.
임보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윙스(아래 사진 왼쪽)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요새 운동하느라 고생 많은 우리 오빠랑 같이 운동 다니니 좋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도 스윙스와 함께한 사진에 "내 애교쟁이 덕분에 행복해"라는 글을 덧붙이는 등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임보라는 오연서와 한예슬을 합쳐 놓은 미모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연예인 못지않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임보라의 증명사진은 2만7천명이 넘는 누리꾼에게 '좋아요'를 받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증명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하나 없는 완벽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
임보라는 1995년생으로 뷰티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임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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