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미스틱과 전속 계약 "폭넓은 활동 지원할 것" [공식입장]
공미나 기자 2018. 1. 29. 09:27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배우 이주연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 측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주연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주연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할 이주연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주연은 그룹 탈퇴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KBS1 '웃어라 동해야', KBS2 '전우치', MBC '개과천선' '별별 며느리',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더 킹'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미스틱에 새 둥지를 틀게 된 이주연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알려 그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음악 레이블(미스틱89, 에이팝, AIKM)과 배우 레이블(미스틱액터스)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이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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