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이승기♥오연서, 금강고 재작동 딥키스 (종합)

뉴스엔 2018. 1. 2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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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오연서가 금강고를 다시 작동시키겠다며 진한 키스했다.

1월 2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 10회 (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에서 손오공(이승기 분)과 진선미(오연서 분)는 딥키스했다.

책장수는 진선미로 가장해 손오공에게 키스 금강고 주인이 되려다 실패했고, 손오공은 그런 책장수에게 "넌 불행한 아이들 영혼을 수집해 먹고 사는 악귀다"고 독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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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오연서가 금강고를 다시 작동시키겠다며 진한 키스했다.

1월 28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 10회 (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에서 손오공(이승기 분)과 진선미(오연서 분)는 딥키스했다.

진선미는 평범하게 살고 싶어 책장수(이소연 분)에게 삼장의 능력을 넘겼다. 이제 손오공은 진선미가 불러도 오지 않게 됐다. 진선미는 금강고의 주인이 책장수로 바뀌었다고 여겼다. 하지만 책장수는 계약을 하자며 찾아온 우마왕(차승원 분)에게 삼장의 능력을 제 것이 됐지만 금강고는 제 것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손오공은 평범하게 살고 싶어 하는 진선미를 위해 이 기회를 빌려 진선미의 곁을 떠나려 한 것. 손오공은 금강고 때문에 아직 진선미를 사랑하기에 마음이 찢어질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선미가 원하는 대로 살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손오공은 따뜻한 나라로 떠나겠다며 짐을 쌌다.

진선미는 우마왕에게 손오공이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물었고, 우마왕은 몇 십 년 후 진선미가 죽고 나서야 손오공이 돌아오리라 답했다. 손오공과 진선미는 서로를 향한 사랑을 숨긴 채로 이별을 아쉬워하면서도 붙잡지 못하고 오해를 키웠다. 손오공은 진선미가 조나단(마이클리 분)과 뮤지컬 데이트 약속을 잡는 것을 보고 잡귀를 이용해 괴롭혔다.

진선미는 귀신이 나오는 흉가를 찾아가 더는 제 눈에 귀신이 보이지 않음을 확인했다. 그 시각 삼장 진선미의 피로 깨어난 좀비소녀 부자(이세영 분)가 썩어가기 시작했다. 진선미가 삼장의 능력을 잃자 부자가 썩어간 것. 더 썩으면 악귀가 될 수 있어 태워 없애야 했지만 저팔계 PK(이홍기 분)는 어떻게든 부자를 태우지 않고 살리려 했다.

저팔계는 환원시가 썩는 것을 막으려면 살아있는 사람을 먹여야 한다는 말을 듣고 “이게 다 삼장 때문이다. 삼장이 책임져야 한다”고 의미심장한 혼잣말했다. 저팔계는 삼장을 부자에게 유인했다. 우마왕은 그 사실을 알고 막으려 달려갔지만 삼장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부자는 삼장을 잡아먹지 않고 품에 꼭 안겨 “언니, 미안합니다”고 말했다.

진선미는 자신 때문에 부자가 썩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우마왕에게 조언을 구했다. 우마왕은 책장수가 아이들 영혼을 풀어줄 생각이 없고, 손오공의 새 금강고 주인이 되리라 도발했다. 이에 진선미는 책장수를 찾아가 자신이 봉인한 능력을 되찾으려 했다. 그 곳에서 진선미는 동화책을 찾아냈지만 그 안에 갇혀서 나오지 못했다.

책장수는 진선미로 가장해 손오공에게 키스 금강고 주인이 되려다 실패했고, 손오공은 그런 책장수에게 “넌 불행한 아이들 영혼을 수집해 먹고 사는 악귀다”고 독설했다. 책장수는 “난 악귀가 아니다”며 폭주했고, 책속 아이들의 영혼이 풀려나며 진선미도 다시 삼장의 능력을 되찾았다. 좀비소녀 부자도 더는 썩지 않았다.

진선미는 “금강고 다시 작동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이번에는 절대로 흉사가 아니야”라며 손오공에게 입을 맞추고 수줍게 “작동”이라고 말했다. 이에 손오공은 “이걸로는 작동 안 되겠어”라며 진선미에게 진한 키스했다. 손오공과 진선미의 키스에 이어 방울소리가 들리며 두 사람의 운명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tvN ‘화유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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