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핀란드 유학생 로따 등장에 MC들 깜짝 "모델인줄"
김진아 2018. 1. 27. 2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핀란드 누님의 딸 로따의 등장에 MC들이 "모델인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이날 레일라의 딸 로따가 일행에 합류했다.
로따는 2년전 한국에 유학온 유학생으로 큰 키에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C들은 "모델인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핀란드 누님의 딸 로따의 등장에 MC들이 “모델인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27일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선 김준호가 핀란드 누님 3인방과 함께 족발가게를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레일라의 딸 로따가 일행에 합류했다. 로따는 2년전 한국에 유학온 유학생으로 큰 키에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C들은 “모델인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김준호는 레일라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반가워했다. K팝에 푹 빠져서 중학생 때부터 한국어를 배웠다는 로따는 유학까지 한국으로 오게 된 것. 그녀는 “K팝의 영향으로 한국에 유학 오게 됐다”며 빅뱅의 팬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서울메이트’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