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영일시장 화재 진화..소방당국 "인명피해 없어"(종합)

2018. 1. 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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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래동 영일시장에서 불 (서울=연합뉴스) 27일 오전 11시 15분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영일시장 입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018.1.27 [독자 제공=연합뉴스] jeb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27일 오전 11시 15분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영일시장 입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상점 여러 채를 태우고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시장 밖에 있는 상점에서 발생해 인접 점포들로 옮겨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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