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예리, 묘한 분위기의 '배드 보이' 컴백 티저 공개

김은지 2018. 1. 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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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예리가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아이린, 예리는 27일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에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예고 이미지를 올렸다.

사진 속 아이린은 줄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분홍색 퍼가 인상적인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예리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분홍빛 상의를 입은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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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예리가 리패키지 앨범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예리가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아이린, 예리는 27일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에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예고 이미지를 올렸다. 사진 속 아이린은 줄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분홍색 퍼가 인상적인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예리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분홍빛 상의를 입은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레드벨벳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로 정규2집 리패키지 앨범 '더 퍼펙트 레드 벨벳(The Perfect Red Velvet)'을 발표한다. 신보에는 총 12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배드 보이'는 그루비한 신스 멜로디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가 중독성을 더하며서로에게 끌리는 나쁜 남자와 도도한 여자의 아슬아슬한 감정을 담았다.

김은지 기자 dddddv5@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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