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에 핫팬츠 입고 공연한 에이핑크 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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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가 영하 20도를 웃도는 한파에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지난 25일 강원 인제군 북면 인제 농산물 판매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도착 환영행사'에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에이핑크의 멤버 오하영, 박초롱, 김남주는 맨살을 그대로 드러낸 핫팬츠와 짧은 치마를 입고 무대를 꾸몄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2일,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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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에이핑크가 영하 20도를 웃도는 한파에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지난 25일 강원 인제군 북면 인제 농산물 판매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화 도착 환영행사'에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에이핑크의 멤버 오하영, 박초롱, 김남주는 맨살을 그대로 드러낸 핫팬츠와 짧은 치마를 입고 무대를 꾸몄다. 손나은은 다리 부상으로 춤을 추지 못해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이와 관련해 박초롱은 "나은 양이 다리를 살짝 다쳐서 앉아서 공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추운 날에 올림픽을 위해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신데 감사드린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였지만 멤버 모두는 웃음을 잃지 않고 약 16분간의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데뷔 8년 차 베테랑 아이돌답게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의상이 너무 추워 보인다", "덜덜 떠는 것 보니 안타깝다",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챙기길 바란다" 등 멤버들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12일,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8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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