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라바' 김태훈 "첫 펜타킬, 정말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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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 타이거즈가 2연승을 달렸다.
'라바' 김태훈은 1세트에서 코르키로 펜타킬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됐다.
OGN 방송 인터뷰에 임한 김태훈은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MVP로 선정돼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훈은 "지금은 괜찮아졌다. 펜타킬을 했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아픈 게 다 사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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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 방송 인터뷰에 임한 김태훈은 "무조건 이겨야하는 경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MVP로 선정돼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훈은 지난 bbq전 앞두고 열이 거의 40도까지 올랐다고 알려졌다. 그럼에도 이번 경기에선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활약했다. 김태훈은 "지금은 괜찮아졌다. 펜타킬을 했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아픈 게 다 사라졌다"고 말했다.
초시계와 관련된 질문을 받은 김태훈은 "초시계가 6분부터 발동된다. 궁극기를 한 번 무시할 수 있기 때문에 발동 시간이 더욱 늦춰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끝으로 김태훈은 "작년에는 미드를 포함해 상체가 부실했는데 전 라인 다 강하고 잘하는 락스가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OGN 생방송 캡처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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