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2' 정성호 아내 "다둥이 엄마, 유암종까지 걸렸다"

김풀잎 2018. 1. 2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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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가 아내 바보임을 인증했다.

이날 정성호는 "과거 아내가 아이를 다섯 명을 원한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정성호는 "넷째를 가졌을 때다. 아내가 복분자로 밥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호의 아내는 "정성호가 첫 만남에 뽀뽀까지 했다"고 말해 폭소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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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아내 바보임을 인증했다. 

오늘(24일) 오후 방송한 SBS '싱글와이프2'에서는 정성호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정성호는 "과거 아내가 아이를 다섯 명을 원한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정성호는 "넷째를 가졌을 때다. 아내가 복분자로 밥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호의 아내는 "정성호가 첫 만남에 뽀뽀까지 했다"고 말해 폭소를 보탰다. 

정성호의 아내는 "아이를 쉬지 않고 낳았다. 나중에는 유암종까지 걸려 수술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SBS '싱글와이프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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