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필라테스로 다져진 건강미 과시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8. 1. 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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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성희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2월호를 통해 건강미를 과시했다.

24일 공개된 화보 속 고성희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촬영 내내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는 고성희는 평소 필라테스, 여행, 꽃꽂이 등을 즐긴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희는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에서 어린 나이에 엄마가 돼 친딸을 방치하는 자영 역을 맡았다. 그는 “평소에 좋아했던 이혜영, 이보영 선배님들을 직접 만나서 작업해서 좋다”며 “제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먼저 걷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연기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고성희

최근 SBS <런닝맨> 등에 출연한 고성희는 “예능은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좋다”면서 “앞으로 기회가 닿으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성희의 더 자세한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018년 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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