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퀸' 마고 로비, 말라도 너무 마른 앙상 몸매[포토엔]

뉴스엔 2018. 1. 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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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마고 로비가 슬림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는 1월 23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영화 '아이, 토냐'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마고 로비는 앞 부분이 과감하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빼빼 마른 몸매가 두드러진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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