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가평 잣두부전골 '갈아넣고 콕 박힌 잣'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2018. 1. 23. 2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20년 전통 가평 잣두부전골 맛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된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에서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잣두부전골집이 공개됐다.

두부 속 잣이 콕 박혀있고, 갈아넣어 고소함에 식감까지 살린 잣두부가 바로 이 가게의 비법.

적당한 타이밍에 간수를 넣어 보다 찰지고 부드러운 두부를 만들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20년 전통 가평 잣두부전골 맛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된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에서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잣두부전골집이 공개됐다. 두부 속 잣이 콕 박혀있고, 갈아넣어 고소함에 식감까지 살린 잣두부가 바로 이 가게의 비법. 적당한 타이밍에 간수를 넣어 보다 찰지고 부드러운 두부를 만들 수 있다.

‘오천만의 메뉴’에서는 대구탕 VS 대구볼찜 소개됐다. 머리도 크고 입도 큰 대구. 대구 산지 거제도 외포항에 위치한 이 곳은 42년간 대구탕으로 사랑 받은 가게다. 이곳은 당일 경매로 들어온 신선한 대구만 사용하기 때문에 겨울 한철만 생물 대구탕을 맛 볼 수 있다. 별다른 양념이나 육수 없이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이에 맞서는 대구 볼찜이 일품인 감전대구볼찜은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다. 볼테기까지 살이 꽉 찬 대구는 어두일미의 대표적 생선이다.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로 속을 풀어주는 대구탕과 부드러운 살과 매콤한 양념의 콜라보를 느껴보자.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