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레옹' 마틸다 시절 모습 공개..깜찍함 그 자체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8. 1. 23.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탈리 포트만이 화제인 가운데 어린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탈리 포트만과 영화 '레옹'에서 함께 작업했던 뤽베송 감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년 전 나탈리 포트만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탈리 포트만은 슬레이트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으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뤽베송 인스타그램)

나탈리 포트만이 화제인 가운데 어린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탈리 포트만과 영화 ‘레옹’에서 함께 작업했던 뤽베송 감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년 전 나탈리 포트만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탈리 포트만은 슬레이트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단발머리를 한 채 앳된 외모로 깜찍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으로 데뷔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