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런닝맨' 유재석표 연령고지 영상 공개, 거지부터 가오나시 분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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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표 연령고지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1월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연령고지 영상의 결과물이 베일을 벗었다.
멤버들은 지난 14일 방송에서 벌칙 수준의 분장과 CG 등을 이용한 기상천외한 콘티들을 직접 만들었다.
21일 방송에서 연령고지 레이스의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은 멤버는 바로 국민 MC 유재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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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유재석표 연령고지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1월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연령고지 영상의 결과물이 베일을 벗었다.
연령고지 영상은 방송 시작 전 ‘런닝맨’이 12세 이상 관람가라는 사실을 알리는 5초 분량의 영상을 말한다. 멤버들은 지난 14일 방송에서 벌칙 수준의 분장과 CG 등을 이용한 기상천외한 콘티들을 직접 만들었다. 유재석은 '유재석과 동물들', 김종국은 '건강한 런닝맨', 하하는 '12세 공익광고' 등 멤버들별로 각양각색 콘티를 완성했다.
21일 방송에서 연령고지 레이스의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은 멤버는 바로 국민 MC 유재석이었다. 이에 멤버들은 감독으로 변신한 유재석의 지시 하에 동물 분장을 감행했다.
멤버들 모두 굴욕에 가까운 분장을 하게 돼 눈길을 모았다. 이광수는 기린, 하하는 토시오, 양세찬은 메기+인어공주로, 지석진은 거지로, 김종국은 페르시안 고양이로, 송지효는 가오나시로 분장했다.
반면 유재석 혼자 말끔한 정장을 입고 등장해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하는 "딱 한 판만 더해. 진짜. 열받아"라며 "딱 한 달 안에 딱 한 판만 더하자"고 외쳤다. 양세찬은 "난 왜 암컷이냐"고 분노했다. 송지효는 스스로 흡족감을 드러내며 박수를 쳐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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