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오는 27일 패션사업가와 결혼
김하진 2018. 1. 21. 14:56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21일 한 매체는 알렉스가 오는 27일 부산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부는 30대 초반으로 패션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부산에 연고가 없음에도 ‘작은 결혼식’에 적합하고 부모와 동반 여행이 가능한 장소로 한적한 휴양 시설을 선택했다고 한다. 양가 가족만 참여한 조용한 결혼식을 올리는 것.
알렉스는 2004년 혼성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활동을 펼쳤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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