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월나이, 만 45세 "원수님 작품 점 하나 못 빼" 무슨 일?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8. 1. 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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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송월 나이가 화제다.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지난 일화가 눈길을 끈다.

현송월 단장(당시 모란봉악단 단장)은 2015년 중국 베이징에서 친선 공연을 세 시간 앞두고 돌연 공연 취소를 했다.

현송월은 당시 김정은을 찬양하는 노래와 핵미사일 발사 영상을 배경에서 빼달라는 중국의 요구에 "원수님의 작품은 점 하나 뺄 수 없다"라며 이같은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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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캡처

현송월 나이가 화제다.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지난 일화가 눈길을 끈다.

현송월 단장(당시 모란봉악단 단장)은 2015년 중국 베이징에서 친선 공연을 세 시간 앞두고 돌연 공연 취소를 했다.

당시 한 매체에 따르면 공연 취소 강행을 현송월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송월은 당시 김정은을 찬양하는 노래와 핵미사일 발사 영상을 배경에서 빼달라는 중국의 요구에 “원수님의 작품은 점 하나 뺄 수 없다”라며 이같은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한편 현송월은 1972년 생으로 만 45세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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