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대 해변에 선정된 다낭의 '미케비치'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장효진 기자 2018. 1. 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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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다낭은 집도 호텔도 많지 않은, 그저 시골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은 도시였다.

하지만 지금은 럭셔리 리조트와 골프장이 속속 들어서면서 세계적인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푸른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바다, 그리고 고운 모래사장이 어우러져 미국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에서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한 미케비치의 아름다운 환경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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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다낭은 집도 호텔도 많지 않은, 그저 시골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은 도시였다. 하지만 지금은 럭셔리 리조트와 골프장이 속속 들어서면서 세계적인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푸른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바다, 그리고 고운 모래사장이 어우러져 미국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에서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한 미케비치의 아름다운 환경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미케비치는 다낭 북쪽 선짜 반도에서 곡선을 그리며 남쪽 호이안 방향까지를 말한다. (사진=작은별여행사 제공)
고운 백사장이 10km에 걸쳐 쭉 뻗어있다. 푸른 하늘과 바다, 백사장의 조화가 아름답다. (사진=작은별여행사 제공)
미케비치는 베트남 전쟁 시 미군의 휴양장소로도 사용되었었다. (사진=작은별여행사 제공)
맑은 날이면 건너편 선짜반도의 해수관음상도 볼 수 있다. (사진=작은별여행사 제공)
베트남 현지 사람들의 웨딩 촬영장소로도 유명한 미케비치. (사진=작은별여행사 제공)
해변가에서는 베트남의 전통 배인 대나무 바구니 보트를 쉽게 볼 수 있다. (사진=작은별여행사 제공)

취재협조=작은별여행사(www.smallstar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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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장효진 기자] cbsnocu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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