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세계 첫 인공지능 통신플랫폼

서동철 2018. 1. 17.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을 개발해 2020년까지 '인공지능 네트워크 관제센터'를 구축한다.

KT는 AI 기반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인 '뉴로플로우(Neuroflow)'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뉴로플로우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한 후 분석하고 반복적인 딥러닝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운용상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을 개발해 2020년까지 '인공지능 네트워크 관제센터'를 구축한다.

KT는 AI 기반 네트워크 운용 플랫폼인 '뉴로플로우(Neuroflow)'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뉴로플로우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한 후 분석하고 반복적인 딥러닝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운용상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KT 측은 LTE 장애 예측 시스템 등 일부 네트워크 구간에 인공지능이 적용된 사례는 있었지만 유선, 무선, 사물인터넷(IoT) 등 어떤 네트워크의 데이터라도 모두 분석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한 것은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KT는 뉴로플로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장애 근본 원인 분석, 장애 예측, 네트워크 설계 등 네트워크 운용을 단계적으로 지능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0년까지 '인공지능 네트워크 관제센터'를 구축해 AI 기반의 안정적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동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