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 이별 장면 속 '체크 코트' 스타일 돋보여
정선화 2018. 1. 16. 13:20
[이데일리 뷰티in 정선화 기자]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이별장면 속 배우 신혜선의 체크 코트 스타일링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37회분에서 서지안(신혜선)과 최도경(박시후)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도 좀처럼 가까워지지 못한 채 이별하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이날 신혜선은 안타까운 이별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함과 동시에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여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페미닌한 무드의 트렌디한 벨티드 체크 코트는 여성복 O사의 제품으로 A라인의 양 사이드 트임은 세련된 느낌을 주며, 벨트로 허리를 묶으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하게 도와준다.
또한 울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체크패턴과 트렌디한 색감으로 툭 걸쳐도 스타일리쉬하게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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