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동안클럽' 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2018. 1. 16. 11:39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간 진행된 섹시동안클럽의 첫 단독 콘서트 ‘1st 섹시동안클럽 콘서트’가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습니다.
뮤지컬 배우 최민철, 최수형, 문종원, 양준모, 조순창, 김대종으로 구성된 섹시동안클럽의 이번 단독 콘서트에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벨(Belle)’, 오페라의 유령의 ‘더 뮤직 오브 더 나이트(The music of the night)’, 시라노의 ‘거인을 데려와’ 등 다양한 뮤지컬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배우 최민철은 이번 공연에 대해 “장난처럼 시작된 우리의 모임이 이렇게 단독 콘서트까지 이루게 될지 상상을 못했다. 이 자리는 100프로 관객 분들께서 만들어 주신 자리다”라며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 MBN 문화스포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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