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부승관 "3년 기다린 '복면가왕', 후회 없이 열심히 했다"

안하나 2018. 1. 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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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무꾼의 정체는 그룹 세븐틴 부승관으로 밝혀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레드마우스'에 도전하는 4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가면을 벗은 나무꾼은 세븐틴의 부승관이었다.

승관은 "'복면가왕'이 파일럿일 때부터 너무 나오고 싶었다"며 "제 노래를 들려줄 수 있다는 거에 감동 받아 울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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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복면가왕’ 나무꾼의 정체는 그룹 세븐틴 부승관으로 밝혀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레드마우스’에 도전하는 4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선녀옷 훔친사람 나야나 나무꾼’과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 운수대통’이 맞붙었다. 그 결과 운수대통이 나무꾼을 제치고 가왕과 대결을 하게 됐다.

복면가왕 세븐틴 승관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처
가면을 벗은 나무꾼은 세븐틴의 부승관이었다.

승관은 “‘복면가왕’이 파일럿일 때부터 너무 나오고 싶었다”며 “제 노래를 들려줄 수 있다는 거에 감동 받아 울컥했다”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후회 남지 않을 만큼 열심히 했다”며 “세븐틴 부승관 많이 기억해 달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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