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무꾼, 정체는 세븐틴 부승관? "부드러운 미성 비슷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1. 14. 17:08

MBC '복면가왕'의 나무꾼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레드마우스에 도전하는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라붐 솔빈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나무꾼. 2라운드에서는 FT아일랜드의 '바래'를 선곡해 완벽히 소화했다.
네티즌들은 젊게 느껴지는 안무와 미성을 두고 그룹 세븐틴의 부승관이 아니냐는 추측을 보내고 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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