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인터뷰하는 NC 박민우

2018. 1. 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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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가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2018년 다짐을 말하고 있다.

박민우는 2018년을 맞아 등번호를 2번에서 1번으로 바꿨다. 2018.1.11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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