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NC 박민우
2018. 1. 11. 14:39

(창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가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2018년 다짐을 말하고 있다.
박민우는 2018년을 맞아 등번호를 2번에서 1번으로 바꿨다. 2018.1.11
abbie@yna.co.kr
- ☞ 98살 노인 혼자 식빵 먹다 사망…"요양보호사 과실 없어"
- ☞ 중국 울린 '눈송이 소년' 사진…강추위속 농민공 자녀
- ☞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작년 전세계 3천66명 피살"
- ☞ 집에서 낳은 아기 숨지자 내다버려…"친부 누군지 몰라"
- ☞ "재밌게 술 마시고 헤어진 그날…박종철 선배가 죽었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