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백진희·서은우 삼자대면, 최다니엘 '난감'
김도형 2018. 1. 9. 22:10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 서은우가 한 테이블에 앉았다.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서는 남치원(최다니엘 분)의 손을 붙잡은 좌윤이(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도희(서은우 분)는 남치원이 두고 간 머플러를 주고자 남치원과 좌윤이가 함께 사는 집을 방문했다.
이에 당황한 남치원은 "잠시 밖에 나가 대화 좀 하고 오겠다"고 좌윤이에게 말했고, 좌윤이는 "그렇게는 안 된다. 상무님 안 보낸다"고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을 절대 볼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도도희도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럼 저도 있을게요"라고 뻔뻔스럽게 답하면서 세 사람은 한 테이블에 앉게 됐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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