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할' 박권혁-'블라썸' 박범찬, SKT 입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할' 박권혁과 '블라썸' 박범찬이 SK텔레콤 T1에 입단했다.
SK텔레콤은 8일 SNS을 통해 탑라이너 '트할' 박권혁과 '블라썸' 박범찬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트런들 장인으로 평가받는 박권혁은 지난 2016년 에이펙스 프라이드와 중국 LSPL ZTR 게이밍에서 활동했다.
이번에 '트할'과 함께 SK텔레콤에 입단한 정글러 박범찬은 '트와이스손채영'이라는 아이디로 유명하며 렝가 장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할' 박권혁과 '블라썸' 박범찬이 SK텔레콤 T1에 입단했다.
SK텔레콤은 8일 SNS을 통해 탑라이너 '트할' 박권혁과 '블라썸' 박범찬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트런들 장인으로 평가받는 박권혁은 지난 2016년 에이펙스 프라이드와 중국 LSPL ZTR 게이밍에서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무진' 김무진과 함께 레드불 소속으로 유럽 무대를 경험했고 유럽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에 '트할'과 함께 SK텔레콤에 입단한 정글러 박범찬은 '트와이스손채영'이라는 아이디로 유명하며 렝가 장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챌린저 123위(2시 현재)에 올라있으며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서울 대표팀으로 참가한 바 있다.
*레드불 소속 당시 '트할' 박권혁(사진=레드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