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젠, 업소용 전기로스타 제품에 인공지능형 센서를 이용한 알림 기능 추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업소용 전기로스타 전문업체 쿡젠(대표 강옥경)이 업소용 전기로스타 제품에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형 센서를 탑재, 적정한 온도에 고기를 구울 수 있도록 하는 알림 기능을 추가했다.
쿡젠의 알림 기능은 고기 구이 시 시작을 알리는 알림 기능으로 불판에 적정한 구이 온도를 체크해 고기가 타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업소용 전기로스타 전문업체 쿡젠(대표 강옥경)이 업소용 전기로스타 제품에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형 센서를 탑재, 적정한 온도에 고기를 구울 수 있도록 하는 알림 기능을 추가했다.
쿡젠의 알림 기능은 고기 구이 시 시작을 알리는 알림 기능으로 불판에 적정한 구이 온도를 체크해 고기가 타지 않도록 도와준다. 고객이 온도조절에 신경 쓰지 않아도 불판 온도는 적정 온도(200~230도)를 유지하며 육즙이 빠지지 않도록 자동타이머 방식을 채택했다.
자동센서 기능을 통해 1시간동안 전골과 구이에 맞는 온도 조절 및 시간조절이 가능하며 식재료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고 연기와 냄새는 배출하지 않아 맛과 영양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전기로스타 설치 시 원적외선으로 고기를 조리하기 때문에 각종 배관 설치가 필요 없으며 고기가 잘 타지 않고 연기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천장에서 내려오는 닥트 설치 및 불판 교환 등이 필요 없어 인건비 절약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숯 대비 50% 정도 비용 절감이 기대 가능하다.
또한 쿡젠의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으로 불판 가열 시 원적외선이 다량 방사돼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고기가 타지 않아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한 웰빙외식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한편 전기로스타 전문기업 쿡젠은 지난해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지정업체로 선정돼 전기로스타 제품을 미국, 유럽 등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cskim@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상담원 'U봇'의 놀라운 상담실적..2주만에 12만명 돌파 '인기'
- 55인치 올레드 246장에 '초대형 협곡'..LG "20억 화소로 만든 대자연"
- "45인승 5G 자율주행버스 달린다"..KT, 시범운행 마치고 허가 취득
- 허리띠 졸라매는 알뜰폰 '무제한 요금제' 축소.."팔수록 손해"
- 세단의 반격 '디트로이트 모터쇼'.. 신차 20여종 선보인다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