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동대구에 '호텔여기어때' 10호점 개설

진현진 2018. 1. 8.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숙박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여기어때의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텔여기어때(HOTEL여기어때)는 열 번째 가맹점 동대구점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서무정 호텔여기어때 부대표는 "250만 인구를 보유한 대구지역은 숙박 프랜차이즈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도시"라며 "열 번째로 문을 연 동대구점은 철저한 상권 분석과 기대 매출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기어때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HOTEL여기어때 전국 위치도<여기어때 제공>

[디지털타임스 진현진 기자]숙박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여기어때의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텔여기어때(HOTEL여기어때)는 열 번째 가맹점 동대구점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동대구점은 50여 객실을 보유했다. 프리미엄 이상 객실에는 전동 안마기가 설치돼있으며, 스페셜 스위트 객실에는 개인 사우나가 완비돼있다. 다양한 고객 수요를 고려해 '도미토리(dormitory) 룸'도 운영한다. 야외 바비큐장과 수영장 등 부대시설을 열 예정이며, 모든 고객에 뷔페 메뉴로 구성된 조식이 제공된다.

앞서 여기어때는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상권에서 가장 큰 규모(83객실)의 호텔인 호텔여기어때 9호점 소래포구점을 지난달 8일 열었다. 현재 호텔여기어때는 계약기준으로 총 30곳의 가맹호텔을 확보한 상태다. 이들 대부분은 리모델링 중이며, 연내 문을 열 계획이다.

서무정 호텔여기어때 부대표는 "250만 인구를 보유한 대구지역은 숙박 프랜차이즈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도시"라며 "열 번째로 문을 연 동대구점은 철저한 상권 분석과 기대 매출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