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 기회" 일본도 주목하는 손흥민 군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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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병역 혜택은 일본에서도 주목하는 문제다.
일본 '풋볼채널'은 1월 7일 손흥민의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출전과 병역 혜택 가능성을 주목했다.
폿볼채널은 "이번 아시안게임은 8월 18일 개막한다. A대표팀이 아닌 U-23 대표팀이 참가하는 대회이지만 손흥민은 각 팀당 3명씩 차출가능한 와일드카드로 소집될 가능성이 있다"며 한국 스포츠 선수의 병역 혜택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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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의 병역 혜택은 일본에서도 주목하는 문제다.
일본 '풋볼채널'은 1월 7일 손흥민의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출전과 병역 혜택 가능성을 주목했다.
이 매체는 "25세 대한민국 국가대표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2017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며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대회가 있다. 바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아시안 게임이다"고 적었다.
폿볼채널은 "이번 아시안게임은 8월 18일 개막한다. A대표팀이 아닌 U-23 대표팀이 참가하는 대회이지만 손흥민은 각 팀당 3명씩 차출가능한 와일드카드로 소집될 가능성이 있다"며 한국 스포츠 선수의 병역 혜택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이 매체는 "한국 국적 남성은 만 28세 이전 약 2년간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하지만 스포츠에서 뛰어난 성적을 남긴 사람은 특례에 의해 면제된다"며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을 예시로 들었다.
현재 만 25세인 손흥민에게는 이번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병역 면제 조건이 올림픽 3위 이내 혹은 아시안 게임 우승인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손흥민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기 전 병역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국내로 리턴해야 할 수도 있다.
또 이 매체는 "U-23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김봉길 감독도 손흥민 소집을 고려하고 있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또한 공식 A매치가 아니기 때문에 손흥민을 차출하기 위해서는 소속팀 토트넘의 동의가 필요하다. 손흥민은 지난 2014년 당시 소속팀 바이어 레버쿠젠의 동의를 받지 못해 인천 아시안 게임에 불참했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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