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정유미, 현우에 깜찍한 주사 "뽀뽀하자"

김수영 기자 2018. 1. 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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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마이 라이프' 정유미가 현우에게 귀여운 주사를 부렸다.

6일 저녁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극본 정지우·연출 정효) 39, 40회에서는 하도나(정유미)가 윤지영(정애연)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잔뜩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동우(연정훈)는 취한 하도나를 집에 데려다주던 중 김범우(현우)를 불러냈다.

하도나는 "술 마시는데 계속 네가 너무 보고 싶더라. 너도 나 보고 싶지 않았냐"며 계속 귀여운 주사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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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마이 라이프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정유미가 현우에게 귀여운 주사를 부렸다.

6일 저녁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극본 정지우·연출 정효) 39, 40회에서는 하도나(정유미)가 윤지영(정애연)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잔뜩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동우(연정훈)는 취한 하도나를 집에 데려다주던 중 김범우(현우)를 불러냈다. 신동우는 김범우에게 "너를 꼭 보고 들어가야 한다고 생고집을 피워서 불렀다. 이제부터 네가 알아서 하라"며 택시를 타고 자리를 떴다.

김범우는 취한 하도나에게 "많이 마셨냐"고 물었고, 하도나는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양주 2병 혼자서 다 먹었다. 윤 작가님하고 내기했는데 내가 졌다. 그래서 자랑하려고 너 오라고 했다"며 귀엽게 웃어 보였다. 이에 김범우는 "이기지도 못했으면서 무슨 자랑이냐"고 되물었고, 하도나는 "그래도 나 혼자 양주 2병 마셨다. 장하지 않냐"며 애교를 부렸다. 김범우는 고개를 끄덕이며 "장하다. 고주망태 애인 둬서 좋아 죽겠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하도나는 "술 마시는데 계속 네가 너무 보고 싶더라. 너도 나 보고 싶지 않았냐"며 계속 귀여운 주사를 부렸다. 이어 "범우야 우리 뽀뽀하자"며 들이댔고, 김범우는 "술 냄새 나서 싫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하도나는 김범우의 옷깃을 부여잡고 "네가 감히 내 뽀뽀를 거부하냐"고 서운해했고 김범우는 "맨 정신에 하자"며 달달하게 하도나를 달래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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