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비트코인 투자자 "2시간 동안 30억↑, 열풍 계속"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1. 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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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의 다양한 경험담이 소개됐다.

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가상화폐로 수익을 낸 이들의 사례가 전파를 탔다.

가상화폐 투자로 280억 원의 수익을 낸 20대 청년은 "로또를 10번 맞은 수준이다. 저보다 돈 많이 번 분들도 봤다"고 전했다.

그의 초기 자본금은 8만원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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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비트코인/ 사진=SBS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의 다양한 경험담이 소개됐다.

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가상화폐로 수익을 낸 이들의 사례가 전파를 탔다.

가상화폐 투자로 280억 원의 수익을 낸 20대 청년은 "로또를 10번 맞은 수준이다. 저보다 돈 많이 번 분들도 봤다"고 전했다.

그의 초기 자본금은 8만원이었다고. 그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거다' 라는 게 곧 가격이다. 금융 관점에서 봤을 때 현금화가 안 돼서 그렇지 대다수가 현금화를 동시다발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 (가격이) 유지되거나 올라가거나,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올 요인이 더 많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는 2시간 동안 30억이 늘어나기도 했다. 그는 "이게 거품은 맞는데 제 생각엔 유지되고 더 올라갈 것 같다. 최소 1년 정도. 내년엔 아마 더 열풍이 불 것 같기도 하다"고 내다봤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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