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알바생 박서준 "레스토랑 알바 경험..설거지 자신有"

김영록 2018. 1. 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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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박서준이 '윤식당2'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신구는 새로운 알바생에게 "사장님이 많이 힘드실 테니 잘 도와라"고 조언했다.

이어 새 알바생 박서준이 등장했다.

박서준은 "레스토랑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 설거지는 자신있다.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처리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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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윤식당2' 박서준이 '윤식당2'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5일 tvN '윤식당2'에서는 스페인 테네리페 섬의 가라치코 마을에서 윤식당 2호점을 열 준비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윤여정과 이서진, 정유미는 나영석PD와 한 자리에 모였다. 이서진은 전무, 정유미는 과장, 윤여정은 회장으로 각각 승진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신구도 정직원으로 승진됐지만, 아쉽게도 연극 공연과 겹쳐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신구는 새로운 알바생에게 "사장님이 많이 힘드실 테니 잘 도와라"고 조언했다.

이어 새 알바생 박서준이 등장했다. 박서준은 "레스토랑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 설거지는 자신있다.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처리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박서준은 "영어 잘하냐"는 윤여정의 말에 "듣기는 거의 다 하는데, 말이 조금밖에 안된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서진은 "내가 보기엔 우리 말도 잘 못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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