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저희 부부됐어요"
박준호 기자 2018. 1. 5. 21:46
5일 신라호텔서 결혼식
김인식 전 감독이 주례
김인식 전 감독이 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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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류현진과 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갖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은 스포츠 스타와 스타 아나운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인식 전 야구 국가대표 감독이 주례로 나섰고,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았다. /사진제공=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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