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위도 연기 펼치는 김강찬-김규은
박주성 기자 2018. 1. 5. 18:35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5일 오후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 선수권대회 겸 평창올림픽 피겨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시니어 페어스케이팅 김강찬-김규은 선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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