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문예창작학과, 2018 신춘문예 5명 당선
김정수 기자 2018. 1. 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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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우석대는 문예창작학과 5명의 학생이 2018년 신춘문예에 당선됐다고 4일 밝혔다.
우석대에 따르면 김헌수·김영주·이휘빈·이인애·윤여진씨 등이 전북일보, 농민신문, 강원일보,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 수필, 소설부문에 뽑혔다.
2009년부터 졸업생을 배출해온 우석대 문예창작학과는 매년 1∼2명의 당선자를 배출했으나 5명이 한꺼번에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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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수·김영주·이휘빈·이인애·윤여진씨
신춘문예 당선자.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헌수·김영주·이휘빈·이인애·윤여진씨.(우석대 제공) © News1

(세종ㆍ충북=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진천 우석대는 문예창작학과 5명의 학생이 2018년 신춘문예에 당선됐다고 4일 밝혔다.
우석대에 따르면 김헌수·김영주·이휘빈·이인애·윤여진씨 등이 전북일보, 농민신문, 강원일보,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 수필, 소설부문에 뽑혔다.
2009년부터 졸업생을 배출해온 우석대 문예창작학과는 매년 1∼2명의 당선자를 배출했으나 5명이 한꺼번에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곽병창 학과장은 “다수의 당선자 배출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원동력”이라며 “전공 교수들과 격의 없는 소통과 토론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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