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전현무 "민물매운탕 흙내나고 고기가 입벌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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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음식 취향을 전했다.
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민물고기로 만드는 매운탕에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냄새가 난다"라며 민물매운탕에 대해 단호하게 말했다.
각종 채소들이 많이 들어가 냄새가 잡힐 것 같은데도 민물고기 흙냄새가 많이 난다는 전현무의 말에 유시민은 "그 냄새때문에 먹는다"라고 반대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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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전현무가 음식 취향을 전했다.
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민물고기로 만드는 매운탕에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냄새가 난다"라며 민물매운탕에 대해 단호하게 말했다. 각종 채소들이 많이 들어가 냄새가 잡힐 것 같은데도 민물고기 흙냄새가 많이 난다는 전현무의 말에 유시민은 "그 냄새때문에 먹는다"라고 반대 의견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논두렁에서 건져서 끓여온 것 같은 맛이다. 그 흙냄새, 가시, 그리고 입 벌리고 째려보는 눈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어요”라고 엄살을 부렸다. 이에 대해 황교익은 "지오스민이라는 박테리아가 내는 냄새다. 이것이 싫으면 맑은 물에 잡은 고기를 여러 번 씻으면 조금 사라진다"라고 설명했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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