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열애설에 소속사 대표가 보인 유쾌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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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사진 왼쪽)과 배우 정소민(사진 오른쪽)이 열애설로 2018년 새해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러한 가운데 이준 열애설에 그의 소속사 대표가 유쾌한 반응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프레인TPC 여준영 대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준이 정소민의 머리를 만지고 있는 파파라치 사진을 올렸다.
이준이 정소민의 머리를 쓰다듬는 다정한 모습에 엉뚱한 해석을 덧붙인 반응을 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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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사진 왼쪽)과 배우 정소민(사진 오른쪽)이 열애설로 2018년 새해를 뜨겁게 만들었다.
1일 한 매체는 이준이 신병 위로 휴가 첫날, 정소민을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양측은 "지난 10월 연인으로 발전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준 열애설에 그의 소속사 대표가 유쾌한 반응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프레인TPC 여준영 대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준이 정소민의 머리를 만지고 있는 파파라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준아, 군인 월급 적은 거 알지만 그렇다고 길가다 어린 사람 돈 막 뺏고 그러는 거 아니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준이 정소민의 머리를 쓰다듬는 다정한 모습에 엉뚱한 해석을 덧붙인 반응을 보인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재미있다며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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