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2' 이수영 "아들, 올해 초등학교 입학..벌써 중2병 걱정"

박귀임 2018. 1. 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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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2' 이수영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2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춮2'가 방송됐다.

2기 멤버 유선호(17세), 김수정(15세), 홍화리(14세), 황성재(19세) 등은 그리스로 떠나기 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둥지탈출2'에서 이수영은 '둥지 이모'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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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둥지탈출2’ 이수영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2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춮2’가 방송됐다. 2기 멤버 유선호(17세), 김수정(15세), 홍화리(14세), 황성재(19세) 등은 그리스로 떠나기 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둥지탈출2’에서 이수영은 ‘둥지 이모’로 참여했다. MC 박미선과 김지호가 “아들이 몇 살이냐”고 묻자 이수영은 “이제 초등학생이 된다. 다음 주에 예비소집을 한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가 학교를 가야한다. 벌써 중2병이 가장 두렵다. 미리 팁을 얻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둥지탈출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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