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기대상] '이변 없었다' 지성, 대상 수상..'언니는'·'당잠사' 5관왕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큰 이변은 없었다.
배우 지성이 '피고인'으로 올해의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총 6명이 받았다.
'언니는 살아있다' 손창민, 장서희가 일일 주말드라마 부문에서 수상한 가운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 또한 올해의 베스트 커플상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큰 이변은 없었다. 배우 지성이 '피고인'으로 올해의 대상을 받았다. 아내 이보영은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겹경사를 맞았다. '언니는 살아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각각 5관왕을 차지했다.
2017 SBS 연기대상이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보영의 사회로 31일 밤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개최됐다.
최우수상은 총 6명이 받았다. '언니는 살아있다' 손창민, 장서희가 일일 주말드라마 부문에서 수상한 가운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 또한 올해의 베스트 커플상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월화드라마 부문은 '조작' 남궁민, '귓속말' 이보영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캐릭터 연기상은 '피고인'의 엄기준이었다. 그는 차민호 역을 맡아 대단한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그는 "즐기려고 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고 했다.

우수연기상 월화드라마 부문은 '귓속말'의 권율 박세영이 수상했으며, 수목드라마 부문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상엽,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에게 돌아갔다. 일일 주말드라마 부문은 '언니는 살아있다' 안내상, 손여은이 차지했다.
올해의 베스트커플상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의 품에 안겼다.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남지현의 추격을 따돌려 의미를 더했다. 특히나 이종석 수지는 "작품을 하는 동안 순간순간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조연상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김원해, '다시 만난 세계' 박진주에게, 신인상은 '사랑의 온도' 양세종, '언니는 살아있다' 김다솜에게, 청소년 연기상은 '초인가족' 김지민에게 트로피가 돌아갔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 다음은 2017 SBS 연기대상 수상 명단
대상 - '피고인' 지성
최우수연기상 월화드라마 부문 - '조작' 남궁민 / '귓속말' 이보영
최우수연기상 수목드라마 부문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최우수연기상 일일 주말드라마 부문 - '언니는 살아있다' 손창민 /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올해의 캐릭터 연기상 - '피고인' 엄기준
우수연기상 월화드라마 부문 - '귓속말' 권율 / '귓속말' 박세영
우수연기상 수목드라마 부문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상엽 /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
우수연기상 일일 주말드라마 부문 - '언니는 살아있다' 안내상 /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작품상 - '피고인'
올해의 베스트커플상 -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
조연상 - '당신이 잠든 사이에' 김원해 / '다시 만난 세계' 박진주
신인상 - '사랑의 온도' 양세종 / '언니는 살아있다' 김다솜
청소년 연기상 - '초인가족' 김지민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女 모델, "가슴이 없다"는 몸매 평가에 돌연..
- FC서울과 계약 끝난 데얀, 라이벌 수원行 임박
- 우주소녀 보나, 탈아이돌급 몸매로 시선 강탈
- 웨딩 드레스 입고 우월 볼륨 뽐낸 女아나운서
- '송승헌♥' 中 여신, 명품 반지 가격 봤더니..
- 클래스 실화? 전세기에서 생일파티 연 걸그룹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