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마력의 1969 닷지 차저 튜닝카 '디펙터'
김하은 2017. 12. 3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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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튜너, 링브라더스가 디펙터(Defector)로 명명된 튜닝카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디펙터는 1969년식 닷지 차저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디펙터의 외관은 클래식한 닷지 차저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모파 바디킷을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을 가지고 있다.
링브라더스는 2017 세마쇼에서첫 공개된 디펙터의 생산 계획이나 판매 가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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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미국의 튜너, 링브라더스가 디펙터(Defector)로 명명된 튜닝카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디펙터는 1969년식 닷지 차저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디펙터의 외관은 클래식한 닷지 차저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모파 바디킷을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클래식 차저들의 공격적인 감성을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특히 더욱 인상적인 점이라면 차량의 전장은 기존 1969 닷지 차저 대비 2인치가 짧아졌으나 휠베이스는 3인치가 늘어났다. 여기에 HRE의 19인치의 알로이 휠과 고성능 타이어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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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펙터의 가장 큰 강점은 강력한 파워트레인에 있다. 바그너 모터스포츠가 손질한 V8 6.4L 헤미 엔진과 로얄 퍼플 오일이 적용된 변속기, 그리고 베어 사의 6피스톤 고성능 브레이크를 적용했다.
링브라더스는 2017 세마쇼에서첫 공개된 디펙터의 생산 계획이나 판매 가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김하은 (han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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