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무한도전' 방탄소년단? 산낙지 소년단의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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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산낙지 소년단을 결성했다.
12월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동체시력 테스트에 임했다.
멤버들이 각자 지드래곤, 워너원 등 노래로 테스트에 임한 가운데 양세형은 방탄소년단 'DNA'로 훈련했다.
양세형을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은 방탄소년단의 안무를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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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무한도전이 산낙지 소년단을 결성했다.
12월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동체시력 테스트에 임했다.
이날 복싱 코치로 나선 유병재는 수시로 바뀌는 카메라를 찾아 아이콘택트 하는 훈련을 제안했다. 동체시력을 위한 훈련이라는 설명. 무대 위 가수들처럼 수시로 녹화 되는 카메라가 바뀌는 가운데 해당 카메라를 찾아야 하는 미션이다.
멤버들이 각자 지드래곤, 워너원 등 노래로 테스트에 임한 가운데 양세형은 방탄소년단 'DNA'로 훈련했다. 양세형을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은 방탄소년단의 안무를 함께 선보였다. 그러나 방탄소년단과는 사뭇 다른 낙지 같은 꿀렁거림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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