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파도 좋아"..'무한도전' 박명수의 美친 사랑
2017. 12. 3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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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을 향한 박명수의 사랑이 조세호에 대한 텃세로 이어졌다.
이날 일일코치 유병재의 복싱 교육 과정에서 박명수는 조세호에게 텃세를 부렸다.
유재석에 대한 과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가 조세호에게 잘해주는 것에 대해 못마땅해 했다.
자막에는 '美친 사랑', '10년의 사랑' 등의 직접적인 표현으로 1인자 유재석을 향한 박명수의 애착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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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아파도 좋아”…‘무한도전’ 박명수의 美친 사랑
유재석을 향한 박명수의 사랑이 조세호에 대한 텃세로 이어졌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복싱전설’ 파퀴아오와의 스파링 대결을 앞둔 파이터 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일코치 유병재의 복싱 교육 과정에서 박명수는 조세호에게 텃세를 부렸다. 유재석에 대한 과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가 조세호에게 잘해주는 것에 대해 못마땅해 했다. 그러면서 자신만 바라볼 것을 갈구했다. 자막에는 ‘美친 사랑’, ‘10년의 사랑’ 등의 직접적인 표현으로 1인자 유재석을 향한 박명수의 애착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 과정에서 조세호에게는 텃세를 부리며 윽박질러 웃음을 더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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